‘더 패키지’ 박유나, 알고 보니 부녀 간의 여행… 반전 전개에 갈수록 ‘흥미진진’

[사진제공_더 패키지]

 

‘더 패키지’ 박유나의 정체가 드러났다.

 

JTBC 금토 드라마 ‘더 패키지’ (연출 전창근, 극본 천성일)’에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나현 역을 맡은 박유나가 연성(류승수 분)과의 베일에 싸여있던 수상한 관계가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높이고 있다.

 

지난 9회 연성과 프리미엄 패키지여행을 온 나현의 과거가 그려지며 둘의 관계가 부녀지간임이 공개됐다. 어릴 적 엄마를 잃고 아빠 연성과 단둘이 삻아온 나현은 새엄마에 대한 연성의 물음에 떨떠름해 하고 불편함을 드러낸다.

 

나현은 자신이 3분짜리 영상으로 학생징계위원회가 열리며 퇴학 위기까지 처하게 되고, 그간 서로에게 생겨버린 오해와 갈등을 풀어내기 위해 프랑스 여행을 떠나게 된 것.

 

이렇듯 나현의 사연이 드러나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 시켰다. 과연, 둘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드러내지 않았던 나현의 속 사정이 밝혀질지 시청자 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더 패키지’는 각기 다른 이유로 여행을 선택한 사람들이 서로 관여하고 싶지 않아도 관계를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소통의 여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